웹서핑 중에 구한 이미지인데 허락없이 올려놨네요...
같은 소설이라도 종류별로 다 따로 모으신거 보면 정말 대단하신 분 같습니다.
딱 봐도 엄청난 내공의 차이가 느껴지네요.. ㅋ
2010.08.10 06:54:15 (*.195.203.218)
타락한영혼
이렇게 내용은 같은데 제목이 다르니 뭘 읽었는지 한번 봐야 아는 ...
왜 다들 자기 맘대로 제목을 붙이는지....
2010.08.10 23:59:14 (*.50.223.35)
아라방
아무래도 대부분(거의 전부)이 정식 계약을 통하지 않은 해적출판이라 그럴겁니다.
지적재산권에 대한 개념이 부족한 시절에 대부분 번역이 되어서 그럴 수도 있지만, 아직까지도 김용님의 전작품이 정식으로 번역, 출간되지 못했다는 부분에서는 안타깝네요. (사조삼부곡 정도만 김영사에서 정식계약으로 출간되었죠.)
거기다 원작에 대해서 크게 두 번의 수정작업이 있었기 때문에.. 오래 전에 읽었던 내용이랑 새롭게 바뀐 부분에서 헷갈리는 내용도 많을 겁니다.
하물며 번역자의 주관 등이 개입된 예전의 번역판(원작에 따른 A/S나 책임관계가 전혀 없는..)을 읽었다면 실제적으로 김용선생의 의도나 생각과는 많은 괴리가 있을 거란 생각도 드는군요.
2010.11.17 01:11:00 (*.248.106.107)
구문룡
구할수없는것들이 몇가지있지만, 저희집(책방)에 소장되어있는것도 있기는 하군요.
뿌듯합니다 =ㅅ=ㅎㅎ
2011.01.10 21:57:39 (*.126.80.140)
불새
아 부럽 책방이든 만화 방이든 소설책이 음따는 쩝 사서 바야 대는거신가
2011.03.01 00:14:53 (*.10.209.27)
황용소용녀
방장님...저도 지금 김용 선생님의 책을 사서 모으고 있는데요..대충 10종류 정도 모았습니다...한달 정도만에 이곳 저곳 뒤져서 모았습니다..근데 판본이 달라서 진짜 머리가 아프네요..김용 선생님이 정하신 원래 책이름으로 나오면 참 좋겠는데 같은 책이라도 이름이 워낙 여러가지니...ㅠ.ㅠ....어느게 어느 책인지 모르겠습니다...주인장님의 넓으신 식견으로 판본에 대해 쭈~욱 정리 한번 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ㅎ....
같은 소설이라도 종류별로 다 따로 모으신거 보면 정말 대단하신 분 같습니다.
딱 봐도 엄청난 내공의 차이가 느껴지네요.. ㅋ